굽고찌고맛보고즐기고
굽고 찌고 맛보고 즐기는동안...어느새 한달도 채 안되었건만 냉동실에 남아있는 만두는 총 4개...나는 분명 만두를 거의 80개정도 빚은것같은데...흠....몇개 먹은것같지도 않은데...만두가 실종되고 있다... ㅠ.누...
상수동 제라스카페(ZERA's CAFE)
오랜만에 망냉씨와 콩소녀를 만나기 위해 홍대쪽으로 뭅뭅...홍대근처에 갈때만 타는 지하철 6호선...깜깜한 지하로 다니는게 싫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한 가급적 지하철대신 버스를 이용하다보니여전히 이거 이름모야... 안전문? 참 적...
BBC 셜록(Sherlock)
내용도 내용이지만...그림자체가 아주 마음에 드는 BBC의 셜록(Sherlock)아이언맨은 결코 셜록이 될수 없다는것을 확인시켜준 멋진 드라마...그나저나...멋진친구 왓슨의 과거...ㅋㅋㅋㅋㅋㅋ그는 경박남이었어...ㅋㅋ...
을지로 폴바셋(Paul Bassett)
가끔 생각나는 폴바셋 룽고...복슝님은 요게 가끔 뜬금없이 생각난다며...'이걸 집에서도 먹으려면 어떻해야 하지?'그런다...그래서 그냥 간단히 대답해주었다...'폴바셋 원두를 사오면 되죠...'ㅋㅋㅋㅋㅋㅋ요 대답에 복슝님은 눈과 입이 ...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2011)
복슝님이 골라주는 영화가 좋다...우리가 볼 영화에 대한 정보가 아무것도 없어도...골라주는 영화는 늘 재미있다...물론 내 취향에 꼭 맞게 골라주니까 그렇기도 하지만...^^열마디 말보다 단한번의 눈빛으로 더 많은 말을 하는 이런 멋진 ...
Rest in peace, Whitney...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사람도 아니고한번도 본적없지만...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준사람...그런사람과의 이별은... 마음한켠에 부는 차가운 바람같다...복슝님도 나도 하나씩 가지고 있던것들이라 같은게 두...
오믈렛 브런치...
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게 느껴진다...아직 바람은 찬 겨울이지만...분명 햇살도 추운 바람도...한겨울의 그것과는 다름이 분명히 느껴진다...아직 조금 더 추운날들이 우리주변을 어슬렁거리겠지만분명 야무지게 한발한발 봄이 다가오...
분당 미금역 홍콩반점
SJ엉뉘와 길건너 홍콩반점에 간건...단지 우리가 앉아있던자리에서 간판이 너무 잘 보였기때문이다...이렇게 상가가 밀집되어있는곳에선...뭘 먹어야 할지, 어디에 가야할지...아무생각이 나지 않으니 동네에 사는 SJ엉뉘에게 어디에 갈지 정...
분당 미금역 커피빈(CBTL)
매일 스키장에서 보드타기에 바쁜 SJ엉뉘가 간만에 집에 있다기에...'준비하고 기다려...' 문자를 보내고 급 죠인...겨울스포츠따윈 늘 아웃오브안중인 나의 궁금증은 늘 그렇다...이제 나이들었나보다... 하면서도 스키장에서 발휘되는 저 ...
오늘의 식판밥 : 나물비빔밥
오늘의 식판밥나물비빔밥, 버섯숙주볶음, 무김치, 달걀프라이, 딸기와키위다진 나물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가루를 넣고 샤샤샥 비비는 나물비빔밥...보기엔 엄청 많아보이지만 밥과 나물은 동량이라능...^^엄마가 가져다준 나물의 양이 꽤...
흰둥이 기념, 분식퍼레이드...
새 캄웰아가 왔으므로... 적응훈련도 좀 가질겸 외출해서 여기저기 사진을 좀 찍어보고 싶지만...추운 날씨로 인해 며칠동안 계속 집에 칩거... 쫄면안뒈!!!(이것쯤 먹는다고 쫄지 않지... 그냥 확 먹어버리지... ㅋㅋㅋㅋ)검사어묵탕...마트...
Welcome!!! LUMIX GF3(흰둥군)
이제부터 나와 새로 시작할 캄웰아씨는 LUMIX GF3, 뽀사시한 밀크화이트피부 자랑하는 흰둥군으로 간택되었다...첫 캄웰아를 제외하곤 이번이 세번째 LUMIX구나...복슝님은 새로운 캄웰아군의 후보로 여러가지를 알려주었으나이미 나에게 ...
아이폰생활 : 20120116-20120131
처음 마셔본 샤케라또...올해 여름이 오면... 제일 첫 여름음료로 샤케라또를 마실까해...좋아하는 노란양말을 싱꼬...^^명절엔 어김없이 짬뽕...문닫는시간 5분전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달려간 한남동 홍콩반점...진상손님 되지 않기위해 ...
베이글이 좋아...
꽤 오랜만에 베이글을 샀다...크림치즈 덕지덕지 발라먹는 덱스터에 나오는 형사님들덕분에...우리는 심하게 베이글이 먹고싶어졌다...아침엔...블루베리베이글 샌드위치와 배에이드...냉장고에 있는거 다 탈탈 털어보니 샌드위치용 햄과 ...
옥수동 옐로우 버블(Yellow Bubble)
눈이 오던날...볼일이 있어 옥수역근처에 갔다가 잠시 시간을 때우려고 여기저기 동네 골목을 기웃거려보다가...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좀 마시고 몸을 녹일까 했다...꽤 추웠으므로...전혀 카페라곤 없을만한 골목을 이리 기웃 저리기웃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