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미친광대

여행, 사진, 음악, 축구를 사랑하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음향인 입니다.

구독중
: 30 명
구독자
: 39 명

본문영역

* 미친광대 님이 작성하신 블로그 포스트 목록입니다.
미디어 선택 :
0

저녁엔 시원하게 맥주 한 잔..

어젯밤 자기전에 냉장고를 뒤지다가 발견한 감자스틱!! 오늘 저녁 야구를 보며 먹으려고 열심히 볶았다. 이궁 생각보다 양이 많구나. 와이프가 특히나 좋아하는 녀석이다. 마치 파파이스의 두툼한 감자튀김과 비슷한듯.. 그래,, 이 녀석으로...

미친광대12시간전 등록스크랩

0

Afternoon

오후의 햇살이 긁고 간 자리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17시간전 등록스크랩

0

지금 창 밖에는 ,,

지금 창 밖에는봄이... 아니 ,,여름이 왔어요..!!+ 곧 모두 웃으며 만나게 되겠죠?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1일전 등록스크랩

0

하루하루가 따분한 요즘 ,,,

와이프가 집에 없으니 맨날 돈까스만 해 먹는다. 초딩입맛이라 이런게 질리지도 않는다.요즘 느끼는 거지만 남자만 사는건 정말 재미없는것 같다. 일이 많든 그렇지 않든 함께 하는 게 가장 중요한것 같다.Posted by ...

미친광대1일전 등록스크랩

0

Sing

나는 너를 향해 노래하네~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2일전 등록스크랩

0

그날 오후 ,,

당신과 함께였던 그날 오후,,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4일전 등록스크랩

0

Sunset

또 하루가 저물어간다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4일전 등록스크랩

0

너에게로 날고 있다

멀리 떨어져 그리워하기 싫어 결혼했건만 ,, 지금도 잠시 멀리서 서로를 바라보아야 한다. 어느덧 나는 네게 날아가고 있다. '아주 깊은 꿈 속에서 ,,,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6일전 등록스크랩

0

Slowly

그래,,, 그렇게 천천히 ..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7일전 등록스크랩

0

Blessing

늘 ~ 당신을 축복 합니다...!!!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8일전 등록스크랩

0

Mouse

오랫동안 쓰던 마이티 마우스가 또 말썽을 일으켜 이번엔 완전히 바꿨다. 애플 마우스들의 공통된 단점이랄까.암튼 첨엔 매장에서 테스트 했을때 보다 더 묵직하고 불편했는데 이젠 완전히 적응돼서 참 편하다. 손목의 불편함도 많이 사라졌...

미친광대11일전 등록스크랩

0

Blue

맑았던 하늘이 더욱 아름답게 그려졌던 날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13일전 등록스크랩

0

행복한 기다림

환하게 불을 밝히고 그날을 기다린다.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14일전 등록스크랩

0

날 닮은 너, 나를 바라보는 너...

홀로 텅 빈 집안의 공기를 차가웁게 만들어 버린다. 그동안 가득찼던 나의 집에 들리던 웃음소리.. 그리고 ,, 쿵짝쿵짝.. 푸쪄핸썸!! 이라 외치며 신나게 태동놀이 하던 날 닮은 아이..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았지만 너무도 그립다. 홀로 텅 빈...

미친광대15일전 등록스크랩

0

결혼 후 나의 첫 생일날~

결혼 후 처음 가진 나의 생일을 전날에 치루고(?) 와이프랑 가까운 롯데몰에 가서 데이트도 하고 .. 옷 선물도 받았다. 이제는 함께 있어 더욱 즐거운 하루하루의 일상이 흘러간다. 딸기를 사랑하는 와이프 덕에 마신 건데 가슴 깊숙히 시원...

미친광대21일전 등록스크랩

0

Are you Pentaxian ?

본능적으로.. 빨강에 반응해 버렸다. 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36일전 등록스크랩

0

베이글

새 빨간 딸기쨈이 베이글을 뒤덮었다.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39일전 등록스크랩

0

달걀

달걀이 맛있게 웃는다.Posted by 미친광대

미친광대39일전 등록스크랩

0

푸념 한 푼~

무척이나 실망스럽지만,,어쩌겠어?! 너와 난 최선을 다했는걸..떠난다는 사람들이 속속 보이긴 하지만.. 난 그냥.. 내 가족과 함께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 인생을 재미나게 즐기며 살테야. 그게 욕하는 시간보단 덜 아깝거든. 수고했...

미친광대41일전 등록스크랩

0

.. 난 참 좋았어요!!

어찌보면 지극히 별 것 아닌거 같은데..예전엔 당연하듯 무심한듯 스쳐 지나갈 정도로 익숙했던 것인데..엄마랑 집 근처 공원에 산책하며 사진찍고 걷고.... 맛난거 먹고.. 하는 이런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일이..너무도 촉촉히 감성을 자극...

미친광대42일전 등록스크랩


푸터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