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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볼 기회가 없는 프랑스 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 말로만 듣던 푸와그라는 처음 한 입만 부드럽게 넘어갔지만 듣던대로 느끼하고 역해서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고, 랍스타와 성게알이 가미된 리조또는 중간중간 비릿맛이 강했습니다. 치맛살 부위로 만든 스테이크는 씹는 질감이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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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문화 칼럼니스트)

Game Industry / SNS / Web Trends / Game & Public Benefit /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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