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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개그맨부부 김원효와 심진화가 출연했습니다. 요즘 개그 프로의 입지가 좁아져 먹고 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요, 심진화의 눈물을 보니 가슴이 짜안해지더군요. 그녀가 흘린 눈물은 생계형 개그우먼의 처절한 눈......(전체내용 보기) ...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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