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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모양으로 건강알아보기(쾌변)
오늘은 똥(쾌변)자랑입니다. 푸하하하..
일반적인 사람들은 평생가도 이런 똥(쾌변)은 보기 힘들 것 같아요.
저도 언더골드 하기전에는 이런 똥모양(쾌변)이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
똥모양이 좀 이상하죠? 특징을 설명하자면, 쪼글 쪼글한 똥모양에하얀 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똥모양이 쪼글 쪼글한것은 장의 모양이 그대로 반영되어서 그렇습니다.
여기서 똥이 하얀 막으로 둘러싸여 있다는 것이 매우 좋은 일입니다.
저 하얀막의 정체는 장에서 분비되는 점액질 입니다.
점액질이 대장 속에서 하는 역할은 세균덩어리인 변과 장벽을 분리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코팅잘된 후라이팬에는 요리할때 음식물이 달라붙지 않죠?
반대로 코팅안된 후라이팬에는 음식물이 매우 잘 눌어붙어 설거지하기가 힘듭니다.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점액질이 대장의 벽과 변을 분리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점액질은 장의 기능이 매우 정상적인 사람일 수록 잘 분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유기농 음식을 먹지 않고 조미료나 합성방부제등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경우에는 언더골드해도 점액질 나오지 않거나 양이 매우 줄어듭니다. 점액질이 분비되지 않을 때의 특징은 배면을 할때 장이 아픕니다. 매운 음식 먹고나도 장이 아프죠. 그런데 점액질이 잘 분비되는 사람은 훨씬 덜합니다. 막 장이 아프다가도 2~3분 지나면 안아픈 이유가 바로 이 점액질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장은 괴로움을 느끼거나 해로운 물질을 감지하면 바로 점액질을 분비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장염에 걸리면 곱똥이라고 불리는 똥을 싸는데, 그것이 바로 점액질입니다. 세균이 감지되면 세균을 씻어내기 위해서 장액을 많이 배출하는 것입니다.
변이 장에 달라붙으면 무엇이 좋지 않은지 잘 아실겁니다.
우선 변의 해로운 성분들(발암물질입니다)이 장에 흡수되어 온몸을 돌아 다닙니다.
특히 직장에서 흡수되는 것은 간을 거치지않고 바로 온몸에 전달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이 열이 날때 해열제를 항문에다가 넣으면 5분도 안되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직장에서 흡수된 것은 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관으로 흡수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변비가 있는 분들은 늘 머리가 무겁고 몸의 컨디션이 좋이 않죠.
한마디로 똥독이 직장을 몸에 흡수되고 있는 거예요. 또 대장암도 직장과 Sw자 결장에서 제일 많이 발생합니다.
요즘 먹는 음식속에는 안좋은 성분들이 많은데, 그나마 장의 기능이 정상이라면 점액질이 분비되어 유해성분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런데 변비가 있는 분은 설상가상으로 장의 기능도 좋지 않아서, 점액질도 제대로 분비가 되지 않습니다. 매우 심각해지죠.
직장에 있는 변은 가능한 빨리 빨리 빼내는게 아주 좋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저런 변이 나오시는 분이 있나요?
언더골드하면 조금 다른 형태의 변이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점액질만 따로 나옵니다. 마치 휴지 풀어 놓은 것 처럼요..
이렇게 말이죠. ^^
이 점액질의 색깔로도 장의 상태를 알 수 있어요.
장이 깨끗하고 매일 매일 청소 된 사람일 수록 점액질 색깔이 희고 투명하죠.
대장 틈사이에 오랬동안 머물러 있던 점액질일 수록 변색깔에 가깝게 변색됩니다.
이런 점액질을 자주 자주 빼줘야 신선한 점액질이 잘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음식도 유기농을 먹으면 점액질의 분비가 많아져서 장벽을 보호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점액질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