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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또 그릴지 모르는 만화가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영어와는 상관없구요, 재미로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기다리시던 '전격 유학가는 만화'는 목요일에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사족) 예전엔 캔도 페트병도 다 원리가 비교적 단순했죠? 불과 10~20여년 전 이야기에요. 괜히 '편리한 원터치 캔'이라는 설명을 달고 있는 제품들이 아직도 있는 데에는 이유가 있죠. 예전엔 정말 '불편한' 캔들이 많았으니까요. 그나저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대부분 위 만화를 잘 이해하시는 층일까요 아니면 이해 못하시는 층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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