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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촌맛집 모임장소 오즈스토리 인테리어
이곳이 신촌 핫플레이스 모임공간인 " 오즈스토리 " 가 맞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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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위의 사진은 < 오즈스토리 > 인테리어 인데요 어떤가요? 예쁜가요? 오즈스토리는 신촌 현대백화점 놀이터 바로 옆에 자리잡은
모임장소 중에 한곳 입니다. < 룸카페 > 라고 들어 보셨지요? 독립된 방 구조로 되어 있어서, 모임장소로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받지 않고도 즐거운 담소를
나눌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인들끼리 와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또는 친구들끼리 시끌시끌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은 장소라 할수있죠.
머? 점심시간엔 식사 + 바리스타가 주는 음료가 단돈 오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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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남자는 < 오즈스토리 > 에서 사랑하는 블로거분들과 식사를 하기위해 들렸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식사메뉴가 모두 < 오천원 > 인데요.
거기에 후식으로 < 아메리카노 > < 녹차 > < 아메리카노 > 중 택1을 제공을 해준답니다. 솔직히 커피한잔에도 삼사천원 하는데,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커피에다가 < 점심 > 까지 제공을 해주니 이정도면 매우 훌륭한 구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신촌에서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저렴한편에 속하게 되지요.
그리고 사진에는 행사기간이 11월 30일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행사는 계속 진행이 된다고 하더군요^^ 걱정마세요!!
커피한잔에도 밥한끼 가격인데, 여기선 둘다 해결을 할수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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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상차림 입니다. 오즈스토리에서 점심을 드시면 보는것처럼 < 간단한 찬 > 과 < 국 >을 제공을 해준답니다. 일반 한식집이 아니라서 다양한 밑반찬
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분위기 좋은 룸카페에서, 어찌보면 커피한잔의 가격으로 < 식사 > 와 < 커피 > 까지 해결이 된다고 하니 정말 최고가 아닌가요?
특히나 학생분들이 신촌에서 많이 만나는것이 사실이죠. 점심때 밥먹고 커피한잔 마시면 최소 1인당 만원은 훌쩍 넘어 갑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오천원이면
식사부터 음료까지, 그리고 즐거운 담소는 덤으로 나눌수가 있는 공간이죠. 당연히 이정도면 < 알뜰커플 > 들에게는 매우 좋은 요소중에 하나 입니다.
▲ 신촌맛집 모임장소 오즈스토리 치킨까스
바삭바삭, 치킨이 살아있다! 쫄깃한 식감에 놀라는 치킨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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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 치킨까스의 위엄! 보기만 해도 침이 꾸울떡 넘어가는 치킨까스는, 오즈스토리에서 무난히 좋았던 메뉴중에 하나 였는데요. 아무래도 오즈스토리가
치킨마루의 같은 브랜드이다보니, 치킨을 튀기는 노하우도 예술이라 할수가 있지요! 퀄리티는 도저히 5,000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좋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나중에 또 가서 먹고 싶은 메뉴중에 하나 이네요. 지금 생각해도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치킨까스의 맛에 기분이 UP! UP!
입안에서 퍼지는 김치와 밥의 하모니! 이보다 궁합이 좋은 김치볶음밥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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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 김치볶음밥 > 입니다. 계란 노른자 톡! 터트려서 밥을 슥슥 비벼 먹으면 이만한 별미도 없다지요.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
하면서도 매콤하게 입맛을 사로잡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게 드실수 있는 볶음밥중에 하나 랍니다. 지금 이걸 보는 여러분들은 얼마나 배가 고프실까요?
혹시 신촌부근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솔직히 X밥천국 에서도 볶음밥 하나에 이정도 가격이니, 솔직히 말 다하지 않았나요?
헉! 오징어가 입에서 살아움직이는듯한 이 탱글거리는 식감은 도대체 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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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한 오징어가 명품! 오징어덮밥 입니다. 매콤한 소스와 쫄깃한 오징어가 탱글탱글 입안에서 식감을 자아내죠. 특히나 맵다기 보다는 매콤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식사가 될듯 싶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딱 좋은 메뉴라 할수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2명이서 가신다면 치킨까스 + 김치 OR 오징어
덮밥을 드시는것도 좋을꺼라 생각을 해봅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꿀떡 넘어가는게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게다가 후식으로 커피까지 정말 좋겠지요?
초딩입맛엔 이게 최고! 햄볶음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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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햄야채 볶음밥은 어떠신가요?계란이 고루고루 섞여진, 담백하면서도 가장 무난한 볶음밥이지요. 아무래도 위의 김치볶음밥이나 오징어 덮밥을
아이들이 싫어할꺼 같다면 위 볶음밥을 드시는것도 좋습니다.하암 보기만 해도 침이 꿀떡 꿀떡, 이정도면 점심식사 종결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보기도 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식사, 가격대비 훌륭한 장소이니 말입니다. 거기에 룸카페라 분위기도 좋아서 이야기 장소로도 좋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은어떠세요?
혹시 오늘 신촌에서 모임이 있으신가요? 그런데 아직 모임장소를 못 찾으셨다고요? 그러면 이곳은 어떠신가요? 좋은 선택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P.S ...음료는 화장실 다녀왔더니 사라졌다..[ 그여자님이 다 먹었어.. ] 이 아주머니를 그냥!!!
상기 포스트는 협찬받아 작성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