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영역

포스트 목록보기
0

트위터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이메일   

가끔 그럴때가 있다. < 당신의 키는 얼마나 되나요? > 라는 질문에 , 난 흠칫 하고 만다... [ 머지..이 난감한 질문은 ]

이상하리만큼 남자들은 < 키 > 에 민감하다. 아무래도 루저녀의 발언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이상하게도 키는 < 늘 > 민감한 사항이기도 하다

여성들의 이상형중에 하나가 바로 < 키큰남자 > 이다. 얼굴을 못생긴건 참아도 < 키 > 작은건 못참는다는것이 바로 오늘날의 여성분들이다.

싸우자! 키가 180cm 인데, 돈도 잘벌면 좋고, 거기에 옷스타일도 좋아야 하며

차도 있어야 되고 데이트 비용도 모두 소화해야돼!!이거 사람이냐? 아니면 바램이냐 ㅡ.ㅡ

그럼 나도, 여성 이상형을 이야기를 하지!

아담한키의 48kg 몸무게를 가지고, 아버님이 회장님에 외동딸이면 좋겠다. 머리가 좋아서 3개국어를 해야하며, 글래머스하면서도

늙지않은 동안얼굴에, 호리호리하면서 청순가련하면서도 백치미가 있고 도발적인 섹시미가 끼치며 요리를 잘하는 여자면 돼!...[ 는 꿈.. ]

 

왜 우리는 평균키를 가지고도 남들에게 < 키크단 소리 >를 듣지 못하는거지?

 

물론, 이것이 전부는 아니겠지면, 전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이상하게 < 이상형 = 키큰남자 > 로 바뀌어 버린다. 왜 그러할까? 어쩌면 이것은 남성들이

여성들을 볼때 < 얼굴은 못생겨도 몸매는 예뻐야돼 > 와 비슷한 발언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여튼 < 키 > 는 정말 완소하다. 왜냐하면 바로!

< 고칠수도 없기 때문이다 > 사실 < 외모 > 나 < 콤플렉스 >는 < 성형수술 >을 하면 고쳐지는게 다반사, 그러나 < 키 > 는 고칠수도 없다.

결국 선택을 하는것은 < 깔창 > 또는 < 키높이 구두 > 이기도 하다. 그런데 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키는 약 173cm 이다.

그런데 남자들은 이것조차 < 작다 > 라고 생각을 하고 이상하게 딱 180cm를 맞출려고 한다. 하지만 < 신발 > 이나 < 깔창 > 이 전부일까?

깔창을 끼고, 신발을 신자니 영 < 스타일리쉬 > 하지 못한 점이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여기 < 머시따 > 를 알면 여러분들도 180cm이 된다.


  ▲ 머시따 CEO 청년사업가 윤제환 VJ 특공대 촬영현장

VJ 특공대에 어제 나온 < 머시따 > 의 CEO인 < 청년사업가 윤제환 >

 

남성의류 쇼핑몰 ‘머시따’(http://meosidda.com/)는 한국 남자 평균신장 173cm의 핏을 가장 잘 살려주는 남성패션몰로 2007년 설립 이후

현재 연 매출100억을 달성한 남성의류쇼핑몰의 자존심이다. 윤제환 대표는 남성쇼핑몰 머시따가 인기 쇼핑몰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그는 참으로 근성있는 남자다. 첫 쇼핑몰, 그러나 실패, 그리고 열정과 노력으로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그! 과연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을까?

인터넷 뉴스의 < 인터뷰 > 질문중 발췌

Q/ 안녕하세요, 대표님. 연매출 100억의 머시따의 시작은 어땠나요?

A / 2007년, 단돈 100만원으로 시작한 ‘머시따’였습니다. 2006년 친구와 함께 오픈한 쇼핑몰은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이내 6개월이 되지 못해 폐업해 버렸죠.

실패의 쓴 맛을 보고 나서 많은 공부와 정보를 얻고 다시 시작한 머시따였지만 이번엔 자금력이 부족해서 운영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

을 줄이고 동대문을 1년 넘게 매일같이 가서 시장조사와 타 사이트와의 비교분석 등등 많은 노력으로 오픈 1년 만에 1억을 달성 현재는 연매출 50억 원 이상

으로 남성의류 시장에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습니다

Q/ 성공에 대한 대표님만의 신조가 있다면?

A / 인생철학에 대해선 성공은 노력이 99%라는 게 제 신조입니다. 경영에 대해선 방심은 금물이죠. 사업이 어느 정도 잘 된다고 해서 이 정도면 됐어. 라는 사고방식은 회사의 발전은 멈추겠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발전을 꿈 꿀 수 있는 경영만이 회사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Q/ 머시따 상품을 고르는 기준이 있다면?

A / 동대문시장을 매일 다니면서 다시 고객이 원하는 상품, 가격, 디자인, 재질 이벤트 하나하나 전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도 머시따에 업로드 되고 있는 상품들은 모두 제손을 거쳐서 지나가고있으며 신상품 하나하나 신중한 검토를 하고 등록합니다.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또한 모두 참여하고 있습니다. 머시따 물건은 아니지만 직원을 채용하는 기준도 신중합니다.

직원관리가 정말이지 무척이나 힘이 드는 일이더라고요. ‘회사는 곧 내 것이다. 사내의 인재가 되자’는 마인드를 직원들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남성쇼핑몰 머시따와 함께할 인재 찾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 머시따 CEO 청년사업가 윤제환프로필

사실 부럽다. 아니 정말 < 캐 > 부럽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다. 노력 = 성공 이라는 말이 있듯이, 결코 적은 노력으로는 성공을 할수는 없을것이다.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야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살아야 한다. 남들이 이미 알고 있을땐 늦어버렸고, 남들이 시작할때 이미 당신은 정상에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비밀이기도하다

그러면 머시따의 쇼핑몰은 어떤 장점이 있길래 사람들이 그렇게 환호하고 연매출 100억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낼수 있었는지 지금 방문을 해보도록 할까?

 ▲ 머시따 CEO 청년사업가 윤제환강의

조금만 ! 조금만 더! 키커지기를 원하는 간절한 소망.

 

사실, 그가 < 남성의 공감 > 을 이끌어 낸것이 바로 , 성공의 비결이다. 사실 남성이라면 < 키 > 에 대한 욕심은 매우 크다. 그래서 키높이 깔창과 구두시장이

상승을 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이유다. 솔직히 국내 우리나라 사람들의 173cm 의 키는 딱 표준이다. 게다가 아시아인 기준으로 < 1위 >의 키를 가진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여성분들은 180cm 의 키가 정석처럼 믿고 있다. 여튼 윤제한 대표는 고민을 했다, 작은키가 아닌데 왜 < 작게 > 보이는걸까 라고..

그래서 고민결과 < 옷 > 이라는 판단을 내었다. 같은 키라도 < 옷스타일 > 에 따라서 키가 커보일수도 작아 보일수도 있다는것, 그리고 이것을 직접 코디하고

지휘한결과, 그는 입증을 해버렸다 바로 " 키가 커보이는 코디 " 인셈이다. 머시따는 이렇게 남성의 자신감마저 키우는 코디법을 완성해 낸다.

 

머시따 CEO 윤제환이 알려주는 키커보이는 비결!

 

청년사업가 < 윤제환 > 그는 < 이렇게 자신이 직접 코디 > 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기존 쇼핑몰들은 모델들의 착용샷이나, 간단한 설명을 하기도 했지만서도

윤제환 대표의 경우에는 < 문제점 > 을 지적하고 < 어울리는 코디방법 > 에 대해서 조언을 한다. 딱딱한 설명체가 아닌, 반말투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쉽게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그들에게 신뢰적인 이야기를 한다 마치 < 동네형 > 이 자신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듯, 코디를 해주는게 신선한 방법이라 할수있다

단순히 < 이옷만 입으면 키커보임 > 이 아니라 < 이런이유 > 를 통해서 이렇게 입어야 한다고 알려주기 때문에, 만약에 비슷한 옷이 있다면 < 바지 > 라던가

< 셔츠 > 등의 문제점있는것을 구매할수 있게 유도하는것도 그의 전략이다. 정보성과 판매전략이 적절하게 조합이 된것이 바로 머시따의 성공비결이다.



 ▲ VJ 특공대머시따 CEO 청년사업가 윤제환 코디법

그의 실질적인 노하우가 쏙쏙 ! 아 이래서 키가 작아 보인거군!.

 

모델 역시 < 윤제환 > 그가 직접 출연을 한다. 물론 전속모델도 존재를 하지만 대부분 자신이 직접 모델을 자칭한다. 좀더 포인트를 잡아주기 위한 부분도

존재를 하지만, 자신의 코디법에 대한 < 자부심 > 역시 높다. 자기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는건 그만큼 실력에 대해서도 자신이 있다는것을 반증한다

이런 자부심과, 한국 남성들의 고질적인 < 고민 >을 시~원하게 해결을 한것이 바로 머시따의 성공비결이라고 할수가 있겠다. 나도 한번 입어볼까?


 ▲ VJ 특공대머시따 CEO 청년사업가 윤제환 스타일

문제는 자신의 키가 아닌 < 작아 보이는 스타일 > 이제 키커 보여라 얍!!

 
수학을 잘하려면 < 답 >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 과정 >을 알려주는게 중요하다. 머시따는 단순히 쇼핑몰 이기도 하지만 남성들의 키를 향상시키는 코디법을

< 계절 > 과 < 트랜드 > 에 따라서 알려주는 교과서적인 사이트 이기도 하다. 당신의 키가 173cm 이상이면서도 남들에게 < 키크다 > 라는 말을 못들었다면

오늘이라도 < 머시따 : http://meosidda.com > 를 방문해 보는것은 어떠할까? 그가 당신의 코디 문제점을 지적을 해줄테니 말이다!

< 본 포스트는 해당 기업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opyright ⓒ 그남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남자 (라이프 칼럼니스트)

맛집/데이트코스/리뷰전문 無에서有를 창조하는공상가 사랑을 꿈꾸는 그남자    트위터코리아 운영자

그남자님의 다른 포스트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OLPOST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요즘

댓글쓰기

실시간 검색

검색

etc。
  • 올포스트
  • 트위터

1/3

푸터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