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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t Neuf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로 유명해진 파리 센느강 위에 다리, 퐁네프.
다리를 걷는 나의 발걸음을 붙잡는 난간위에 남겨진 메세지들..
정확한 뜻은 알 수 없지만 커다란 하트를 보면 분명 사랑의 메세지겠지?
지금 듣고 있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조용히 속삭여 본다.
2010년 여름,
프랑스, 파리, 퐁네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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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원동력은 그대 스스로를 기쁘게 하려는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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