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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우승자 유소연(한화,혼마골프), KLPGA 4관왕의 김하늘 선수가 출전해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2012년 첫 우승컵을 바라던 많은 갤러리들의

탄식을 자아내는 주말이였네요.

출처:LET 사이트

유소연 선수 드라이버가 바뀌었네요. (이번에 HONMA 일본 사카타 공장에 다녀왔다더니

신 무기를 만들어왔나봅니다)

승패를 결정지었던 16번홀에서의 보기 퍼팅 .







Christel Boeljon (네덜란드) 우승자는 이 홀에서 버디를 잡아냈지요.

1,2,3라운드 너무 잘해줘서 ,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연장을 갔더라면 연장의 여신 유소연선수의 우위를 점칠수있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본인 역시 페이스북에 성원해주신 갤러리분들을 위해 직접 글을 적어 고마움을 표현했네요.

따뜻한 마음 씀씀이가 이쁘네요 .

다음번 경기에선 더욱 활짝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4라운드에서 5개의 버디를 잡으며 뒷심을 보여준 김하늘 선수

역시 최고의 klpga 스타 답게 끝까지 웃음을 잃지않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우승자 Christel Boeljon (NED)-21 267타

저 트로피가 우리 한국 낭자들이 들었어야했는데 ;

공동 2위 유소연,김하늘 선수

공동 6위에 이보미선수의 이름도 보이네요.

15위에 강해지선수

모두 모두 자랑스러운 태극낭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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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 (스포츠 칼럼니스트)

광고하는 참모. 골프와 자전거, 광고 3가지부분에 관심이 많아 포스팅중입니다. 인생은 아직 모르는거 투성이고 재밌는 일 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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