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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해를품은달 11회]
우연이라하기엔...이건 이건...
드라마니까..
"우연히 장터에서 만난 훤과월"
우연을 가장한 인연일까요?
인연이기에 만난걸까요?
왜?
양명과 월이는 우연이라도 만나지못하는것이냐 말이야...ㅜ.ㅜ
아주아주 지혜롭고 어여쁜사람
보는것만으로 위안이 되는사람
많이 아프게했지만
많이 행복하게 해주었던사람
자꾸 가슴이 아픈 해품달11회
조금씩 기억이 살아나는 연우
연우의 모습을 꺼내어보지만 확인할수없기에 답답한 이훤
그리고 그옆의 양명...
조금씩 기억이 되살아나는 연우
그것이 신기인지 자신의과거인지...연우는 혼란스럽기만하는데
연우의일로 성수촌에서 나오게된 잔실은 양명의 존재를 모르는채
연우와 양명을 만날수있게 도와주려하지만...
해를품은달
오늘은 뭔가 답답함이 느껴지는 시간이였다
무엇을원하는것은 아니지만 아역에서 성인으로 성장하였지만
해품달은 아직 성장을 덜한것인가?
장터에서 인형극을보면서 다시금 연우의 기억을 떠올리는 이훤
배우들을탓하려는것이 아니라...뭔가 2%부족함이느껴진다
오늘 이 채워지지않는것내일은 채워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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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좋아하고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하는 이시대를 대표하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음악을 들으며 웃고 드라마를 보며 울고 내이웃의 이야기를 함께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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