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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가 태어난 지 : 834 일째
오늘 아지는? 아직은 배변훈련이 부담되는지 긴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억지로 하게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어른들은 억지로 시키려고 하니 채은이가
더 긴장하고 일을 보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아지의 행동 : 야밤에 빵이 갑자기 먹고 싶다고 하네요.. 저녁이 부족했나봐요..
차를 끌고 세 식구가 모두 파리빵집에 다녀왔어요.. 빵을 순식간에 먹어버리네요..
아지를 위해서 : 간식거리를 좀 사둬야 겠어요..
태어난 지 834일째
동화책에 심각한 표정으로 집중해요~
기분 : 좋음
건강 : 보통
식사 : 간식 - 빵, 우유, 이오
밥 - 밥, 김, 조기
배변 : 1회
수면 : 밤11시00분~아침08시30분
전달사항 : 친구들과 노는 일이 즐겁다는 걸 알아요..
집에와서 물어보면 대답도 척척하고
말도 잘해요~
아무래도 저희가 맞벌이라서 배변훈련이
꾸준히 되지 않네요. 원에서도 잘 부탁드려요
기분 : 좋음
건강 : 보통
식사 : 간식 - 제철과일, 우유
점심 - 밥 한 공기
배변 : X회
수면 : 1시30분~3시30분
전달사항 : 동화책 읽어줄 때에 맨 앞에 앉아서
심각한 표정으로 집중해요..
오늘은 오르미 하면서 스티커 붙히고
밥 한그릇 뚝딱 먹고 낮잠도 잘 잤어요!!
아이폰 사진을 정리해봅니다.^^
아..저 사진을 보니 왠지 포테이토가 너무 먹고 싶은^^;;
저렇게 쓰고 사진찍어 달라고 포즈 취해요..~~~
일요일 오후 이렇게 제 발에 기대서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
채은이를 보니.. 그냥 행복합니다..~~^^
(클릭 한번씩 부탁드려요~^^ 클릭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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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업 채은이!!
이렇게 사진을 찍을 때면 채은이는 안보인다고
아이폰을 손으로 툭 칩니다...
비키라는거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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