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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각의 혼령을 월이 온몸으로 받아내고도 멀쩡한 월을 보고 놀란 나대길

그런 월이 나대길에게 한가지 청이 있다고 한다.

혼령을 받아들여 몸주가 화가 났다며 위로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성수청에서 기도를 할 시간을 달라고 한다.




해를품은달 15회 다시보기

기억을 되찾은 월...

설을 찾아서는 내림굿 받았을때의 상황등 과거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는다.

무덤에서 꺼내질때 설을 보았다는 얘길 하는 월..

깜짝 놀라는 설... 이 과거의 사실에 대해 자신이 아는걸 얘기해준다.

신병에 걸린채로 세자빈 간택에 들여보낸것이 대역죄라고 하며

월의 아버지는 월이 죽지 않은걸 알고 있었다고 한다.

죽은것처럼 약을 먹여 이세상에 없는것으로 보이게 했다고...

하지만 모든것이 미심쩍다고 말하는 월...

녹영에게 물어보자고 하는 설에게 섣불리 움직일수 없다고한다.

그 누구도 믿을수 없다고 하는 월...

녹영을 데려오라고 한 훤...

그런데 녹영은 산으로 기도를 갔단다..

아주 적절한 시기에 기도를 간 녹영....

그것도 미심쩍다고 생각하는 훤이다.

산책 나간 훤, 중전을 만나 같이 산책을 한다.

은월각에서 잠시 멈춘 훤....

연우생각을 하고 있는걸 안 보경...

보경은 기다리겠다고 한다. 훤이 자신을 보아줄때까지

연우를 잊으라고도 재촉하지 않을것이며 어디 가지도 않을거라고...



해를품은달 15회

해를품은달 15회 줄거리

이 장면은 훤이 생각중인 장면...

훤이 세자시절 연우에게 주었던

해를품은달을 하고 당의를 입고 있는 연우를 보고 있는 훤...

다시 보경의 얼굴로 바뀌지만...

월도 해를품은달을 꺼내어들고는

훤이 해를품은달을 주었을때를 기억해내고 울먹이고 있다...




해를품은달 15회 다시보기/줄거리

조정대신을 설득해서 양명군의 금족령을 풀어주었다...

풀어주자마자 향하는곳은 활인서...

못가게 막는 운을 뿌리치고는 활인서로 향한다

하지만 활인서로 간 양명은 월이 없음을 알고는

찾아야한다고 하지만 별로 관심없는 활인서 관원...

양명은 활인서에서 병자를 살피고 있다...

그런 양명을 보고 있는 월...

함께 병자를 돌보고 있다...

저녁까지 병자들을 살피고 돌아가는 양명...

월에게 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양명

두번다시는 오지 않을것이니 걱정 말라고 한다.

그런데 활인서 의녀들이 양명에게 앞으로도 계속 와달라고 한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들지가 않아...ㅎㅎㅎ

운이 훤의 명을 받고 양명과 월의 동태를 살피고 있다.

양명이 그 아이와 함께 있는지를 물어보는 훤...

운이 거짓말에 서툴러 금방 들킨것이다....

해품달 15회 다시보기

의금부 금부도사 홍규태가 강녕전에 드나드는걸 미심쩍게 생각하는 영의정파들...

영의정은 이미 알고 있다...

8년전의 사건을 캐고 있다는 걸

그래서 홍규태에게 미행을 붙인다.

영의정이 미행을 붙인것을 훤도 알게 되어 홍규태에게 조심하라고 한다.

해를품은달 15회 다시보기

월의 부탁을 받은 설

세자빈의 별궁에 있던 노상궁을 찾아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란다

다른건 없었지만 공주가 와서 세자빈의 건강이 어떤지만 물어보고

세자빈을 보지도 않고 갔다고 말해준다.

설은 상궁집에서 나오고... 홍규태는 들어가고...

그런데 문이 열려있다... 노상궁이 자객들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

훤은 산책을 나가다가 영의정을 만나 더이상 파헤치지 말라는 경고를 받지만

훤은 개의치 않는다...


월이 자신의 아버지 무덤에 가서 향을 피우고 절을 하고 있다...

아버지덕에 살게된 연우...

그렇게 무덤앞에서 서럽게 운다...

근데 때마침 염과 신씨부인도 아버님의 무덤으로 향하고 있다...


누군가 앞서 다녀간걸 알아챈 염...

다 치웠지만 향의 냄새가 채 가시지 않아 알아차린것

누군지는 모르고....

신씨부인은 염에게 아버지는 병으로 돌아가신게 아니라 자결했다고 말해준다.

연우를 그리 보내고 나서 늘 고통속에 살았다고

자신이 연우를 죽게했다고 자책하며 결국 자결했다고 한다.



뒤에서 그 말을 듣는 민화공주... 놀란다...



얼마전 연우와 똑닮은 아이를 보았다고

돌팔매 당하며 모진삶을 사는건 아닌지... 아니라고

저세상에서 대감과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달라고...운다...

그런데 그걸 모두 월이 지켜보고 있었다...

월도, 설도 함께 울고 있다....




해품달 15회 다시보기/줄거리

저런 뻔뻔한 얼굴을 하고 다니는 보경...

성수청 무녀들이 든것을 보고 왜 들었냐며 묻는다...

아직 은월각에서 울음소리가 난다하여 부적을 쓰러왔다고 하는데

그 무녀들 틈에서 월이 있는줄 알고 왜 여기있냐며 호통을 치는데

그 무녀는 자신은 월이 아니라 합한부적이라고 월은 활인서에 있다고 한다

중전은 활인서에 있는 월을 찾아와 눈앞에 데려다 놓으라고 한다.


척취놀이에 한창인 양명...

월도 같이 하자며 끌어들인다.



해를품은달 15회 줄거리

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척취놀이에 동참하는 월

꽤 잘한다...

그런데 양명이 더 잘한다.

월이 치는 족족 양명이 다 받아낸다...




해품달 15회

둘이 밀고 당기며 노는 모습을 훤이 지켜보고 있다...

오랫만에 월의 환한 웃음을 본 훤...

양명이 훤을 발견하고는 월이 보려하자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며 못보게 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자리를 뜨는 훤...

열받았다....

양명은 집으로 가는길에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딱밤을 때렸을때 예전 연우의 모습과 월의 모습이 똑같고

또 근심을 풀기위해 해우석이라는 돌을 준 양명이

어렸을적 연우에게 해우석이라는 돌을 알려준 상황

혹시... 연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한다.




하지만 양명의 집 앞에서 양명을 기다리는 훤...을 본다.

훤은 왜 월을 가까이 하냐고

어명을 어길거냐고 한다...




월에게 중전의 처소 나인이 찾아온다...

중전의 처소로 든 월

월의 얼굴을 본 보경... 깜짝 놀란다.





악!! 그런데 왜 16회 예고는 안하는거야~~

한회한회 지날수록 흥미진진

내일까지 또 어떻게 기다려!!!


해를품은달-해품달 15회 다시보기/줄거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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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시연 (라이프 칼럼니스트)

하고 싶은게 정말 많은 줌마입니다. 가장 시급한 다이어트, 그리고 영어수학공부 올해는 시작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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