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태연이 가슴골을 드러낸 섹시한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2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가온차트 K-팝 어워드’에서 작곡가 주영훈과 함께 MC를 맡은 태연은 1부에서 오프 숄더의 흰색 드레스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블랙톤의 드레스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체구는 아담하지만 좋은 비율을 뽐내며 브라운관을 화사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2부에서 선보인 의상은 가슴이 깊게 파인 과감한 클리비지룩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연 드레스 가격이 천만원을 호가한다는 기사가 나와 또 한번 대중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일명 화이트 캉캉 드레스가 단연화제입니다. 이날 태연은 튜브톱 디자인의 H라인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는데요. 특히 태연 드레스가 첨당동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천만원대를 호가하는 고가의 명품드레스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발톱 부상 투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태연의 프로다운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태연은 고가의 드레스를 입을만한 가치있는 연예인입니다.
Copyright ⓒ issuesta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최고의 연예인 이슈 블로그
issuestar님의 다른 포스트
- 벌써부터 컴백설 나도는 김구라, 영리한 대중 컨트롤14일전 등록
- 범죄자 양성소로 전락한 '룰라의 무서운 저주'15일전 등록
-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고영욱, 아쉬움 더한 진짜 이유16일전 등록
- 마녀로 몰린 류시원 아내, 왜 그에게 돌을 던지나17일전 등록
- 일본 교과서에 실린 장근석, 포스트 욘사마 입증18일전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이주향, '그림 너머 그대에게'
- 꽃배달서비스, 제과점을 오픈한 친구에게.
- [경기 용인] 시원한 계곡이 보이는 시골밥상 '장독대'/푸짐한 반찬과 비빕밥^^
- 밀과 보리의 바다 - 전라선 봄 풍경(2012. 5. 22)
- 호주 워킹홀리데이 실패자가 알려주는 호주워킹의 장단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