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차인표의 코믹연기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선녀와 필요해가 방영되기도 전에 차인표의 코믹댄스 장면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녀가 필요해는 지상에 내려왔다가 날개옷을 잃어버린 선녀 모녀가 지상에 머물게 되면서 겪게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시트콤입니다. 차인표, 황우슬혜, 심혜진, 윤지민, 이두일, 박희진, 우리 등이 출연하며 동 시간대 경쟁 작품을 꺾기위해 야심차게 기획한 작품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인표 롤리폴리 댄스라는 제목으로 KBS 2TV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의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게재된 영상은 35초 분량으로 첫 방송 축하쇼라는 자막과 함께 정장에 선글라스를 쓴 차인표와 윤지민, 이두일이 '롤리폴리'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차인표의 이미지 자체가 워낙에 카리스마가 강하고 선 굵은 연기를 해왔기 때문에 그의 코믹연기는 의외의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드라마에서 보인 분노시리즈가 시트콤에선 어떻게 표현될지 벌써부터 궁금해 집니다. 선녀가 필요해는 2월 27일날 부터 방영이 시작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issuesta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최고의 연예인 이슈 블로그
issuestar님의 다른 포스트
- 벌써부터 컴백설 나도는 김구라, 영리한 대중 컨트롤14일전 등록
- 범죄자 양성소로 전락한 '룰라의 무서운 저주'15일전 등록
- 성폭행 혐의에 휘말린 고영욱, 아쉬움 더한 진짜 이유16일전 등록
- 마녀로 몰린 류시원 아내, 왜 그에게 돌을 던지나17일전 등록
- 일본 교과서에 실린 장근석, 포스트 욘사마 입증18일전 등록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