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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이 옮겨가 혁명에 이르렀음을 알려주러 왔다! 고 말하는 양명....
훤과 대치중인 양명...
어서 훤의 목을 치라고 하는 윤대형....
천명을 거스리는 폭군이라며 어서 베라고 독촉하는 윤대형이다.
그 말을 듣고 훤을 벨듯했지만 반대로 역모에 가담한 자들을 베었다
그리고는 반대편에 서서는 역모에 가담한 자들을 역으로 소탕하려고 하고 있다.
예전 양명에게 훤을 벨 기회를 줬던 그 사찰에서의 일
그때 이미 양명과 훤이 미리 약속되었던것
연우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 백성들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 저지른 만행을 지켜볼수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양명에게 명부가 필요하다고 한다.
양명은 자신을 어떻게 믿냐고 이번과 역모는 다르다고 말하지만
훤은 물론 선택은 양명이 하는거라고 한다.
해를품은달 결말
그래 양명은 훤의 편에 섰다...
역모가 일어났음을 알리려는 상궁
그런데 중전은 이미 자결을 하려고 천을 들고 나무에로 가고 있다...
죽을때도 전하의 여자로 죽겠다고...
해를품은달 마지막회 다시보기
명부가 양명의 품에 있음을 안 윤대형이 양명을 죽이고 명부를 가져오라고 하지만
이미 역모에 가담한 자들 대다수가 죽었다.
이제 남은건 윤대형 혼자뿐....
마지막 훤의 사냥감 윤대형
훤이 화살을 윤대형에게 쏜다...
훤에게 다가가려는 윤대형을 베는 양명....
그런데.... 양명을 죽이려고 한명의 병사가 비틀거리며 양명을 향해 창을 던지려하고 있다
그런데 양명은 오히려 칼을 던졌다.
하늘의 태양은 하나뿐이라고 자신때문에 더 이상의 혼란은 없을거라고... 하며
던지는 창에 몸을 맡겨 양명이 죽엇다...
안돼!!!!! 아니아니 아니되오
난 정일우 팬이었는데.... 어떡해 어떡해...
양명의 곁에서 하염없이 우는 훤...
양명은 품에서 피묻은 반역자들의 명단이 적인 서책을 훤에게 건네준다...
양명은 그렇게 죽었다...
훤은 그런 양명을 붙들고 눈뜨라고 어명이라고 부르짖으며 절규하고 있다...
해를품은달 마지막회 줄거리
역모가 있기전 다른곳으로 거처를 옮기고 있는 연우...
한 가옥에 들어서는데 그곳서 어머니를 만난다....
모녀상봉... 완전 눈물바다다...
그곳에 염도 같이 와 있다...
염은 연우에게 너무 미안해 얼굴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한다.
하지만 연우는 그저 고맙다고 한다... 살아줘서...
해품달 결말
민화공주에게 간 연우...
저 그릇엔???? 죽이 담겨있다
아무것도 먹을자격이 없다는 민화공주에게 아기와 함께 죽을거냐고 한다.
죽길바라느냐고 묻는 민화공주... 아니요 살아주십시요.
살기를 바랍니다....
민화공주는 위선떨지 말라며 악다구니 쓰지만
연우는 주상전하와 염이 대신 고통받고 있으니 용서해주겠다고 한다.
그러니 살라고 한다...
울며 죽을 먹는 민화공주
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한다...
해를품은달 마지막회 다시보기/줄거리/결말
양명의 시신은 희빈박씨에게도 인도되었고...
희빈박씨는 자식을 먼저보낸 슬픔을 못이기고 있다...
곁에 있던 운도 벗이 떠나 슬프다...
궁에서는 눈조차 감지 못하고 죽은 중전이 누워있다...
훤이 보경의 눈을 감겨주었다...
자신이 한번도 품어주지 못한 여인... 그런 중전을 보내는 훤의 마음은 어떨지...
한여자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 마음을 8년동안이나 간직한다고 해서
다른 한 여자의 마음을 저렇게 철저히 무시하고 살아올수 있을까....
훤은 힘없이 걸어나오다 연우를 보고는 서로 부둥켜 안고 울고 있다...
해품달 마지막회 줄거리
이제 환란은 모두 정리되었고...
민화공주는 8년전 흑주술에 가담한 죄로 출산이후 직첩회수, 노비형에 선고되고
민화공주와 결혼한 염은 강제로 이혼을 당하고 이름뿐인 직책인 벼슬에 제수된다.
녹영은 간신히 참형은 피했지만 위령제가 끝난이후 논하겠다고 한다...
위령제 날... 대왕대비, 대제학영감, 양명군, 설의 영혼을 달래고
자신의 남은 목숨을 담보로 악한 기운 모두를 가지고 떠나겠다고 한다...
녹영은 그렇게 떠난다...
드디어 훤과 연우가 가례를 올렸다...
상궁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첫날밤????
훤이 모두 물러가란다.
다들 나가고 없으니 고개를 들어보시오... 그 말에 고개를 드는 연우...
그런데 훤의 입에서 나오는 한숨....그 한숨은 도저히 참을수 없다는 얘기????
손은 잡아당겨서 눕히고는 너는 누구냐 말해보라 니 정체가 무엇인지
그러자 연우는 신첩, 전하의 여인이자 이나라의 국모인 허연우라 하옵니다 라고 말한다.
세월은 흘러흘러 몇년뒤...
염과 연우가 궁에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연우는 민화공주가 면천을 받았다고 알려준다...
자신에게 미안해서 그러는거라면 그럴필요없다고 한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미가 필요하다고...
그래 그렇지... 아무리 아버지가 잘해줘도 어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줄순 없지...
해를품은달 결말
훤은 가야금을 배우고 있다.
연우의 생일날 깜짝 선믈로 가야금연주를 선물할건가보다.
초단기 속성으로 가야금을 배우고 있는 훤...
근데 실력은 영 안 는다...
성질을 내며 가야금을 던지는 훤
그 옆에서 형선이 멋지게 가야금을 타는데...으크크크
어깨너머로 배운 실력이란다.... 심심풀이로...
엄청 재수없다는 표정...히히히
돌아서 있으라....
염이 아들과 함께 가는 모습을 뒤에서 몰래 보며 울고 있는 민화공주
뒤돌아 가는데 민화공주 앞에선 염과 아들...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서 너무 보고 싶어서 몰래 보고 가려고 했다는 민화공주
민화공주가 뒤돌아가는데 백허그로 안아주는 염...
설이 죽어서도 계속 잔실에게 도련님은 행복한지, 행복해야하는데...
그것만 계속 물어본다는 말을 들어
이제는 행복해지려한다고
그래서 용서한다고 한다...
해품달 결말 마지막회 다시보기
연우의 생일이지만 탄신진연도 안하고 그 비용을 활인서에 보낸 연우
그 대신 은월각으로 연우를 불러내는 훤
중전만을 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열심히 연습한 가야금을 연주한다.
자신을 위해 가야금을 타는 훤을 바라보는 연우의 눈빛...
그런데 가야금줄이 끊어지며 손가락을 다친 훤...
연주는 안하고 있는데 가야금 소리는 계속 들리고 있다...
그 가야금소리는 형선의 가야금소리???
대신 더 좋은걸 주겠다며 연우의 입술에 키스를 하는 훤....
형선은 그 상황도 모르도 혼자 심취해서 가야금타고 있다...
이렇게 해를품은달이 끝났다...
누군가 행복해지려면 희생이 따라야하는건가?
드라마니까 그렇겠지?
3개월 좀 안되지만 너무나 기다려지고 설레였던 해를품은달....
이젠 승기가 나오는 더킹 봐야지~~~
지금까지 해를품은달 마지막회 다시보기/줄거리/결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