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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의 오세근이 올림픽 예선 출전이 아직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발목부상이 심각하기 때문에 경기에 뛴다는것이 무리가 아닐수 없는 상황이다.

오세근은 결단식 후 몸상태는 50%도 안된다며 현재 상태를 전한 후 기본적인 운동은 하고 있다고 말했는데 7월달에 몸상태가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한바가 있다.

오세근 본인이 답답하다면 이상범 감독은 더욱 난처한상황이 되었다.

인삼공사의 감독과 주전선수가 올림픽 예선을 놓고 고민에 쌓여 있다고 할수가 있다.

사진출처 : 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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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스포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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